-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회장 김명호, 부녀회장 오덕자)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떡국떡과 가래떡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호 회장은 “이번 판매 수익금은 일동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라며 “새마을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살아 있는 따뜻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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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새마을회,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판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회장 김명호, 부녀회장 오덕자)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떡국떡과 가래떡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호 회장은 “이번 판매 수익금은 일동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라며 “새마을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살아 있는 따뜻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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