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잔반관리 모델 구축으로 잔반량 감량·운영비 절감·직원 참여확대 효과 달성
![]() |
| ▲경기도청 북부청사, ‘2025년 남은음식물 감량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사진=경기도북부청)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경기도 북부청사 구내식당이 환경부·한국폐기물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남은음식물 목표관리 및 감량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60개 집단급식소가 참여했으며 북부청사 구내식당은 기록 관리 체계, 감량정책의 실효성, 직원 참여도, 스마트 기반 운영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북부청사 구내식당은 정부부처 및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 잔반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음식물 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직원 참여 중심의 자율적 감량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 |
| ▲경기도청 북부청사, ‘2025년 남은음식물 감량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사진=경기도북부청) |
그 결과, ′24년 대비 일평균 잔반량 26.6% 감소, 1인당 잔반량 34% 감소, 식자재비 약 4,647천원 절감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메뉴 선호도 조사, 탄력적 조리, 신메뉴 품평회 등 급식 품질 개선 노력도 병행해 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현장평가에서도 음식 폐기물 분리 및 처리 체계, 기록 관리의 정확성, 감량 노력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등 전 영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직원 참여를 유도하는 포인트 제도 운영과, 잔반 데이터 기반의 급식 운영 개선 사례가 모범사례로 꼽혔다.
경기도 북부청사 구내식당의 스마트 잔반관리 추진은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5년 하반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도 선정됐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북부청사 구내식당의 최우수상 수상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만든 값진 성과”라며, “경기도가 공공부문의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반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연구회, ‘예산의 중복·사각지대 해소 및 재정 효율성 제고 연구...
강보선 / 26.04.30

충북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하며 본격 시동!
류현주 / 26.04.30

경기남부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간담회 개최
장현준 / 26.04.30

사회
여수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섬 방문의 해 선포식 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우주 보러 갈래, 바다 보러 갈래?’ 5월 고흥, 우주와 낭만에 빠지다
프레스뉴스 / 26.04.30

경제일반
미국시장 끝없이 두드린 해남군, 글로벌 수출 성과로 결실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