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이 “설 명절 민심의 무게가 참으로 무겁다”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민생 회복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국민 여러분이 겪으시는 고단함에 무한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민생은 구호가 아니라 실적이어야 하며, 정치는 탄식이 아닌 안심을 드려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정치가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파해야 하는데 거꾸로 스트레스와 짜증을 유발하진 말아야지요~
2. 당명 개정 작업에 들어간 국민의힘이 새로운 당의 이름을 3월 1일쯤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화당' 혹은 '자유공화당'을 유력 후보로 꼽고 지도부의 최종 낙점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이자 의원은 “자유와 공화는 민주주의 뿌리를 이루는 아주 좋은 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승만의 자유당과 박정희의 공화당.. 그 정신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 보면~
3.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 6채를 보유한 자신을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올린 데 대해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응수했습니다. 장 대표는 충남 보령시의 낡은 시골집 사진을 올리며 95세 노모가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고 했습니다.
노모가 산다는 집 꼬라지를 보니까 진짜 불효자식이 분명한 듯한데.. 엄마는 거기 안 사신다는데~
4.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서로 다른 세력이 손을 잡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공천관리위원장은 “우리 정치의 큰 전환도 연합과 타협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며 김영삼 전 대통령의 3당 합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DJP 연합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야합과 연합도 구분 못 하는 것이 내란 정당과 태극기 부대 극우 간의 통합을 하시겠다? 꼭 하세요~
5. 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면적인 후보 출마 방침을 밝히면서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에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당이 민주당과의 ‘연대·통합’ 논의와 별개로 독자 체제를 가동하겠다는 메시지를 내면서 서울 구청장 선거 판세에 작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엄연한 제2야당인데 후보를 안 내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이런 식의 프레임에 흔들리지 말자~
6. 한동훈 전 대표의 다음 행보로 '무소속 출마'가 유력하게 꼽히는 가운데, 한 전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한 전 대표에게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0선' 정치인이라는 점은 약점이자 한계로 평가됐기 때문입니다.
TK 아니면 그 주변밖에 없을 텐데 그게 무슨 변수라고 호들갑을 떠는지 모르겠다는 거지~
7. 윤상현 의원이 보수와 당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부닥쳐 있다며 돌파책으로 윤석열과 당이 국민 앞에 엎드려 사과할 것과 함께 'K-자유공화주의'를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윤 의원은 ”국민적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 더 이상 책임을 미루거나 상황을 관리하는 방식으로는 버틸 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선거가 코앞에 닥쳐오니 또 엎드려 빌자는 개수작인가 본데, 1년 지나면 다 잊을 줄 아는 거지~
8.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자신의 배우자가 보유한 주식을 백지신탁 하라는 결정을 취소해 달라고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결국 패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원은 천 원내대표가 당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이었음을 고려할 때 직무 관련성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여간 소송 좋아하는 인간들 치고 제대로 승소하는 인간을 못 봤다는 게 현실 아닌가 싶다.
9. 1심에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은 권성동 의원이 “저는 억울하다”는 옥중 편지를 띄웠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 30여 년간 검사로서, 그리고 5선 국회의원으로서 오직 국가와 고향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저의 명예와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했다”며 자신의 결백과 판결의 부당함을 호소했습니다.
아들 퇴직금이라고 해서 받았으면 50억도 무죄인데 그걸 직접 받아서 유죄라니 억울도 하겠지~
10. 전한길이 최근 시민단체들로부터 '내란선동’ 및 ‘사기' 혐의로 고발당한 것과 관련해 긴급 입장을 발표하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전 씨는 이번 논란의 핵심인 국가 기관 개편 발언과 자금 모금 계획은 모두 아이디어 차원의 비전 제시였을 뿐, 실제 1원도 모금을 실행된 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을 다시 불러 세워서 새로운 건국을 하겠다더니 그새 꼬랑지 접는 걸 보니 쫄았구나?
11.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현진 의원을 또 저격하고 나섰습니다. 홍 전 시장은 배 의원을 향해 "소정의 절차 뜻도 모르는 사람이 노회하다는 뜻을 알고나 했겠냐마는, 43년 공직 생활을 당당하게 살아온 나더러 노회하다고 하는 무지한 사람은 처음 보았다. 그 말 책임져야 할 때가 올 거다"고 비판했습니다.
소정의 절차가 뭔지는 몰라도 노회한 정치인이 어떤 인간인지쯤은 구분할 줄 아는 모양이지~
12. 제21대 대통령 선거 직전 3000여 명이 모인 SNS 단체 대화방에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해 소년원에서 수감 생활을 했다”는 허위 글을 올린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A 씨는 “실수로 올렸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이런 주장하고 다니는 놈들 많은데 몽땅 야무진 금전적 치유가 필요하답니다~
집 한 채만 갖고 있는 국회의원 민주당 64명, 국힘 16명.
2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당과 인천 계양 보궐 출마 선언.
유승민 “국힘, 정상적 당 운영 아냐 경기지사 출마 안 해“.
김민수 “국민 다수가 ‘윤어게인’ 언론 때문에 극우 프레임“.
윤석열 앞뒤 다 비운 ‘황제 접견’, 재구속 이후 278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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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분 여파로 뉴스공장·매불쇼 구독자 동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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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뇌물' 고위 경찰관 1심서 징역 10년·벌금 16억 선고.
새해는 묵은 욕망을 소생시키고, 고독하고 사려 깊은 영혼이 물러가는 해.
-오마르 하이얌-
우리에게는 2026년 1월 1일이라는 새해 첫날과 음력 설이라는 어쩌면 두 번의 기회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돌아보고 시작하는 지혜로운 우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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