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이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우선 검토할 22대 과제를 제안하면서 2030 세대의 고민 해결에 나섰습니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실망감이 번지면서 지지율 하락 경고등이 켜진 것과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2030이 돌아섰다, 30대 여성이 돌아섰다고들 하는데 정말 부동산 문제만 해결하면 돌아오나요?
2. 기대 이하의 6·3 지방선거 결과와 지지율 낙폭 확대 등 심상찮은 '경고등'에도 당정의 국정 드라이브는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당정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을 사실상 배제한 채 국정 운영을 해나가면서, 향후 '성과의 과실'과 '책임의 역풍' 모두 당정이 오롯이 감내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을 배제하는 게 아니라, 내란 정당과 함께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하는 게 맞는 표현 아닌가?
3. 민주당의 5명을 뽑는 최고위원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4위 순위가 굳어지는 상황에서 5위를 놓고 친명계 김용 후보와 친청계 이성윤 후보가 득표율 0.77%포인트 차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용 후보는 김민석 후보와, 이성윤 후보는 정청래 후보와 연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생일 홀짝제로 찍으라는 둥, 꼴찌 한 후보를 중심으로 나머지를 찍으라는 둥 아주 기상천외들 해~
4.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해 온 책임당원들이 장 대표 재신임 여부를 묻는 '전 당원 투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 사퇴 촉구 서명운동을 주도해 온 박인규 책임당원은 장 대표 취임 1년을 계기로 당 쇄신안이 나올 경우 현 지도부 체제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장동혁이 고작 2만여 명 서명이 전당원을 대표할 수 없다던데, 그러니까 전당원 투표하면 되겠네~
5. 국민의힘 지도부가 ‘책임당원 100만 명 시대’를 강조하며 ‘당원 중심 정당’을 표방한 개혁안을 준비 중이지만, 실제 당비 납부 당원은 90만 명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의 수입 중 68%가 혈세인 국가 보조금으로, 책임당원보다 국민을 대변하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몰지각하고 비인간적인 내란 정당은 하루속히 정당 해산을 시켜야 나라가 안정된다고 봐~
6.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이 부천 오정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부모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교권보호단 1호 사안’으로 정하고 형사고발 했습니다. 이번 사안은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 간 다툼을 중재하는 과정에서 학부모의 민원이 시작됐고, 해당 학부모는 학교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짜 교권국을 세우고 300명의 전담 교사를 파견한다는 데, 진짜 교권을 새울지 기대됩니다~
7.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 종료 시점에 집계한 투표자 수가 최종 집계 과정에서 30% 가까이 줄어든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현장 집계와 최종 투표자 수가 수백 명씩 차이 난 가운데, 검·경 합수본은 단순 오입력 정정을 넘어 허위 입력이나 통계 조작이 있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전산화로 오류 없이 자동 집계가 되는 사전투표를 더 늘려야 할 모양이에요~ 수개표 반대?
8. 2차 종합특검이 3차 수사 기간 종료를 약 2주 앞두고 기소 대상자 선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요구한 한동훈 의원은 사실상 불응 의사를 밝혔고, 권성동 전 의원도 끝내 조사에 불응하고 있고 원희룡 전 국토부 징관 등을 두고도 막판 난항이 예상되는 모습입니다.
한동훈이나 윤석열 같은 인간들이 제일 잘하는 게 바로 공소권 가지고 장난치는 건데, 우리도 할까?
9. 채해병 순직 사건에서 윤석열의 '격노'를 감추기 위해 국방부 장관과 군이 조직적으로 움직인 전모가 드러났습니다. 2023년 8월, 해병대사령관은 "정훈이가 V 내막을 폭로하면 핵폭탄"이라며 박정훈 수사단장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갔고,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은 ‘V 언급을 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런 인간들이야말로 이등병으로 강등시키고 불명예 전역, 그리고 연금 박탈까지 해야 한다고 봐~
10. 대검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하며 ‘연어 술파티’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에 대해 최근 추가 징계를 법무부에 요구했습니다. 박 검사가 업무시간에 21번이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고, 상부에 서면 보고 없이 구두 보고만 하고 지난 4월 국민의힘 청문회에 참석한 것을 징계 사유로 봤습니다.
공무원은 페북에 ‘좋아요’만 눌러도 징계를 받는데 거의 정치 행보를 걷는 거 보면 한동훈 생각나네~
11. 서울시가 노을과 야경을 즐기려는 수요에 맞춰 한강버스의 야간 운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한강을 밤에도 머물고 즐기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기조와 맞물려 한강버스의 오후 7~10시대 야간 운항을 전체 2회가량 추가하기로 하고 세부 운항 시간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출퇴근용이라고 만들어 놓고 야경을 즐기는 유람선으로 전락했으면 이름부터 바꿔야 하지 않겠냐?
12.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의혹을 받고 있는 의사 안상호로 확인되면서 하영을 향한 비난과 함께, 기록으로 남겨진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끝없이 파묘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영의 소속사 측은 "온라인상에서 거론되고 있는 친일 이슈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면서 파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좌제도 사라진 세상에서 깔끔하게 인정하고 부끄러운 과거사에 송구스럽다고 하면 될 것을.. 쯧쯧..
13. 전광훈이 대표 목사로 있는 사랑제일교회 소속 목사가 여성 신도를 향해 공개적으로 "문란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등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목사는 여성 신도를 향해 ‘문란하다’ ‘사탄이 들어갔다‘고 발언해 고발당하자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목사라고 하면서 돈벌이에 혈안이니~ ‘사랑제일’이라는 간판부터 좀 내려라 인간아~
14.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 세력을 압박하고 권력 견제 장치를 약화시키면서 미국 민주주의와 국가안보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전직 정보·안보 당국자들의 성토가 나왔습니다. 백악관은 선출되지 않은 관료들에게서 권력을 회수해 국민에게 돌려주는 과정이라며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거의 로마 시대 레오 황제를 연상시키는 짓거리를 서슴지 않는데 저러다 진짜 불바다가 될까 걱정이야~
국힘 “이 정권, 국민 포기정부 레버리지 ETF 특검해야”.
추경호 "전남·광주는 되고, 대구·경북은 왜 안 되나".
특검 "오세훈 '오세훈 법' 만들어놓고 스스로 어겨" 주장.
장성철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 주최한 한동훈 입장 내야".
예비역 ‘현역 재입대’ 최근 5년간 약 3200명 최근엔 감소.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모두 제거 유일하게 해협 통제 주장.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전쟁 참여 북한군, 한국에 위협될 것”.
폭염과 가뭄에 히트플레이션 영향으로 채솟값 폭등 지속.
태풍 '찬홈' 한반도 향하나 했더니 일본 관통 뒤 동해로.
개선한다는 것은 변화하는 것이고, 완벽해진다는 것은 자주 변화하는 것이다.
-윈스턴 처칠-
개선을 하고 또 개선을 해야 변화를 하는 것이고, 그 변화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져야 완벽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얼마나 자주 개선을 하고 변화하면서 완벽해지려고 하고 있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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