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웅양면,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성료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05: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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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봄철 가장 아름다운 십리 왕벚꽃길(강천~금광~어인마을 4km)에서 벚꽃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과 포토존을 운영하고, 웅양면 활력충전소와 함께하는 먹거리 부스를 마련해 다채롭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십리 왕벚꽃길은 과거 20여 년 전 어인마을에서 새마을 포상금으로 웅양면의 미래를 위해 강천마을에서 어인마을까지 식재했으며, 현재는 웅양면의 봄의 정취를 제공하는 명소가 됐다.

아울러,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벚꽃길을 찾는 방문객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하고, 오랜 시간 소중히 간직해 온 아름다운 십리 왕벚꽃길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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