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02 05: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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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금) 맑음

1. 민주당 내부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의 처리 시점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통과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중론이지만, 총선 국면 돌입 전 부정적인 이슈는 올해 매듭짓는 게 낫다는 의견과 지지율부터 회복해 국정 동력을 확보하는 게 우선이라는 입장이 맞부딪히고 있습니다.

총선이 1년 하고도 6개월이나 남았는데 총선 패배를 걱정하며 할 일을 안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에이~

2. 장외투쟁을 통해 대여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지지층을 결집하겠다는 구상인 국힘이 첫 집회부터 당 결집력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전체 참가 규모뿐 아니라 현역 의원, 특히 수도권과 중진이 얼마나 호응하느냐에 따라 향후 장외투쟁의 동력이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떼처럼 모여서 성조기 흔들고 ‘윤어게인’ 외치면서 내란이나 옹호하는 것들이 제정신이냐고~

3.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국민의힘의 파상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진우 의원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을 향해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내뱉었습니다. 한 누리꾼이 유해진이 ‘반일 영화’와 ‘군사정권 비판 영화’ 등에 자주 출연했다고 지적하자 주 의원이 ‘북한상’이라고 댓글을 달며 동조했습니다.

군사정권은 당연히 비판받을 일이고 반일 영화는 뭐가 문제라는 건지… 에라이 친일 매국노상아~

4.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3년 12월 취임한 이후 업무추진비가 30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장 업무추진비는 2022년 811만8000원에서 2024년 약 1억3653만원으로 폭증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5747만2000원이 집행된 걸로 나타난 가운데 폭증 사유에 대해서는 미공개하고 있습니다.

타 기관의 업추비는 홈페이지에 공개하라고 판결해 놓고 지들은 미공개~ 이게 사법부 독립이냐? 누가 고발 좀 해주세요~

5.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찰 중간 간부들의 사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78년간 이어져 온 검찰청 체제가 막을 내리고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체제로 전환되는 가운데, 이른바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당시 반발했던 검사들을 비롯해 일선 간부들이 잇따라 조직을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간부들이라고 해봐야 몇 명 되지도 않는 거 가지고 호도하지 마라. 그리고 수사받을 인간 많고, 코끼리가 다리 하나 부러져도 죽지 않는다~

6.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법무부가 초대 공소청 검사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전국 18개 지방공소청 가운데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하는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을 제외한 17개 청장을 현 지검장이 그대로 맡도록 하는 등 대규모 조직 개편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방점을 찍었습니다.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면 정말 끝이 아닌 게 조직도 사람도 그대로 살아 있기 때문 아닐까요?

7. 배현진 의원이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의 ‘무보수’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배 의원은 “박 위원장이 매달 약 200만 원의 직책수행경비를 지급받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연예인 행사비에 비해 적어서 ‘무보수 봉사’라고 생각하신 걸까”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소정의 절차가 뭔지도 모르는 인간이니 경비와 보수를 구분 못 하는 건 당연한 일 아닐까요? 무지와 무식의 자랑질~

8. 닭값 하락에도 치킨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치킨업계의 가격 구조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실제 산지 닭값은 올해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프랜차이즈 업계는 산지 시세가 실제 매입 단가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고, 가공비와 매장 운영비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런 주장을 하려면 조류독감으로 닭고기 값이 오른다고 즉각 가격 올리던 짓은 하지 말았어야지~

9.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 정부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 규모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측의 일방적인 발표 이후 우리 산업통상부 측은 "투자 금액 등이 정해진 바는 없으며, 상업적 합리성을 갖는지 여부를 검토 후 판단하겠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거야 말로 ‘빤스 내리면 내 신자 아니면 신자가 아니라’는 빤스 목사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맛이 가서 쉰내가 풀풀난다~

10. 10월이 시작되며 교통법규가 강화됨에 따라 운전자들이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두 달간의 계도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하반기 현장 집중단속의 칼을 뽑아 들었기 때문입니다. 12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집중단속의 핵심은 누구나 알면서도 무심코 넘기기 쉬운 기본 교통법규 준수입니다.

깜빡이 안 켜고 차선 변경하면 벌점 10점에 과태료까지 물어야 한답니다. 깜빡이 좀 켜고 들어가세요~

국힘, '멱살 논란' 권영진 징계 수위 하향 총선 출마 가능.
이기인 “정권 바뀌면 가장 먼저 할 일은 검찰 되살리는 것”.
박지원 “조희대, 대권 생각 인지도 작업 여의도 정치 뺨쳐”.
정원오 칸쿤 동행 공무원, 김재섭·장예찬 등 고소 경찰 수사.
수출 첫 8천억 달러 돌파, 9월 1천200억 달러 역대 최대.
인판티노 조국 스위스도 등 돌려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

경험은 무슨 일을 해야 할지를 말해주며 자신감은 그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스텐 스미스-

검찰 출신이라고 해서 중수청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고집하는 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바로 경험해 보았고, 겪어 봤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파격적인 인사’도 상식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보편적으로 납득 가능한 것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임명권자인 대통령의 임명은 존중합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반대하는 이유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주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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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임진영님 2026-10-02 07:51:13
같은 조직에서 근무해봤던 임은정 검사도 갸는 안된다고 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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