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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동면-상백마을.(사진=함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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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의면-중동마을(사진=함양군) |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노후주택 정비와 생활기반시설 확충, 재해 예방, 주민역량 강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을 함께 추진하는 종합 정비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2개 마을은 노후주택이 많고 마을 안길이 협소한 데다 배수시설 부족 등 생활 인프라가 부족해 정비 필요성이 큰 지역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 참여 의지 등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함양군은 앞으로 △노후주택 정비 및 집수리 지원 △마을안길 및 배수시설 정비 △안전시설 확충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빈집 및 유휴공간 정비 △주민 공동이용시설 개선 △주민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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