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한미영 부군수 시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대응방안 논의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5 04:20: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24일 한미영 부군수 주재로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7년(‘26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평가로 국가 주요정책과 도 역점시책의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2027년(‘26년 실적) 평가는 정량지표 98개, 정성지표 18개로 총 116개 지표로 구성되어 실시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정량지표 담당 부서장 20명이 참석해 각 부서별 지표 추진상황과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실적이 다소 부진하거나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표를 중심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정량지표 월별 추진상황 점검, △정성지표 담당자 맞춤형 컨설팅 교육, △ 부진지표 집중관리 등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여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