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이집트와 요르단으로의 가자주민 이주계획에 대해 아랍권이 들끓고 있는 상황에서 7일(현지시간) 요르단 전역에서 트럼프 계획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미국과 이스라엘을 강력히 규탄하고, 이미 트럼프에게 거부의사를 밝힌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을 지지하는 가운데 수도 암만 다운타운에서 열린 시위에서 여성과 시민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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