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 공사개통 전 현장 세심히 살펴
제천시는 장평천으로 인해 원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을 겪는 신백동, 두학동과 고명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통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통해 장평천 하천변 지역인 강제동으로부터 신백생활체육공원, 제천어울림체육센터와 두학동 알미마을, 고명동 한천마을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고명동 세거리마을 진입도로와 만나는 신설도로 종점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특히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0일 김한복 안전건설국장 및 건설과 직원들과 함께 도로 개통 전 현장을 세심히 살펴보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알미~세거리 간 도로 개통을 통해 신백동, 두학동, 고명동 시민들의 통행불편이 많이 해소되어 기쁘다”며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준공예정일 보다 2달여 앞서 개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두학동 알미~고명동 세거리 연결 도시계획도로 준공 앞둬
제천시는 장평천으로 인해 원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을 겪는 신백동, 두학동과 고명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통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통해 장평천 하천변 지역인 강제동으로부터 신백생활체육공원, 제천어울림체육센터와 두학동 알미마을, 고명동 한천마을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고명동 세거리마을 진입도로와 만나는 신설도로 종점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특히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0일 김한복 안전건설국장 및 건설과 직원들과 함께 도로 개통 전 현장을 세심히 살펴보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알미~세거리 간 도로 개통을 통해 신백동, 두학동, 고명동 시민들의 통행불편이 많이 해소되어 기쁘다”며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준공예정일 보다 2달여 앞서 개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슈타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지구촌나눔운동-블랙스완, 글로벌 상생 위한 홍보대사 위촉
이경희 / 26.04.30

금융
하나금융그룹, 벤처·창업·지역상권 아우르는‘통합 금융 지원체계’ 본격화 나선다!...
류현주 / 26.04.30

사회
2026년 전북 개별공시지가 최고 전주 680만 4,000원·최저 장수 260원
프레스뉴스 / 26.04.30

국회
전남도의회 시·군의회 선거구 획정 확정... 민생 현안 처리
프레스뉴스 / 26.04.30

사회
전남교육청,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매칭 지원’ 본격 추진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