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새활용센터서 황근 65그루 식재…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제주시는 3월 26일 오라동 새활용센터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어린이 ‘꿈트리 구석구석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 나무 65그루를 ‘함께그린’ 도시숲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심으며 탄소중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노란 무궁화로 불리는 황근은 제주지역 자생 세미맹그로브 수종으로, 일반 산림보다 탄소저장 능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노형·녹원·탐라원광 어린이집 원생 65명은 황근 나무 심기를 비롯해 새활용센터 견학, RE:완구 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의 의미를 직접 익혔다.
또한 어린이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이번 체험형 활동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과 뜻깊은 나무심기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체험이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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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꿈트리 나무심기’ |
제주시는 3월 26일 오라동 새활용센터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어린이 ‘꿈트리 구석구석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 나무 65그루를 ‘함께그린’ 도시숲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심으며 탄소중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노란 무궁화로 불리는 황근은 제주지역 자생 세미맹그로브 수종으로, 일반 산림보다 탄소저장 능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노형·녹원·탐라원광 어린이집 원생 65명은 황근 나무 심기를 비롯해 새활용센터 견학, RE:완구 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의 의미를 직접 익혔다.
또한 어린이와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이번 체험형 활동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과 뜻깊은 나무심기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체험이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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