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현장' 찾아 추진현황 점검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5월 29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부산진역∼부산역 현장을 방문하여 부산광역시,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사업 추진현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은 지난해 2월 선정된 3개 우선추진사업 중 하나로, 이번 점검은 작년 10월부터 시행중인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현황 및 철도시설 이전・재배치 등 현장여건 점검을 위해 이뤄졌다.
회의를 주재한 홍 차관은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례적 회의 개최를 통해 긴밀히 협력하는 등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그간 부산의 도심을 단절해 온 경부선 철길이 이제는 부산의 통합과 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정부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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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감도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5월 29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부산진역∼부산역 현장을 방문하여 부산광역시,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사업 추진현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은 지난해 2월 선정된 3개 우선추진사업 중 하나로, 이번 점검은 작년 10월부터 시행중인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현황 및 철도시설 이전・재배치 등 현장여건 점검을 위해 이뤄졌다.
회의를 주재한 홍 차관은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례적 회의 개최를 통해 긴밀히 협력하는 등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그간 부산의 도심을 단절해 온 경부선 철길이 이제는 부산의 통합과 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정부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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