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활동 실적 및 애로사항 등 투자유치 전략 논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담당 PM들이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자청장은 “투자유치 활동의 애로사항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담당 PM들의 폭넓은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유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광양만권이 지역 산업 성장동력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일본, 중국, 독일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GFEZ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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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경자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점검과 애로사항 공유를 위한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담당 PM들이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자청장은 “투자유치 활동의 애로사항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담당 PM들의 폭넓은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유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광양만권이 지역 산업 성장동력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일본, 중국, 독일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GFEZ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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