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위원으로 김충식, 문찬우, 김동빈 선출
미래통합당 세종시당은 20일 운영위원회를 통해 김병준 시당위원장과 김충식, 문찬우, 김동빈 전국위원을 선출했다.
이날 김병준 세종시당위원장은 “그동안 구심점이 부족했던 세종시당을 추스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세종시가 온전한 행정수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당위원장으로 당 지도부와 함께 행정수도 세종시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당은 이날 운영위를 통해 “행정수도의 완성은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과 수도권 과밀을 해결할 수 있는 필수 요소”라며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의 행정수도(국회, 청와대 이전) 발언이 최근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가리기 위한 손바닥이 아니길 바란다”고 논평했다.
아울러 “손바닥으로 눈앞만 가리면 결국 본인의 앞길만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며 “180석의 거대 여당으로 반드시 행정수도완성에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를 취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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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세종시당은 운영위원회를 통해 김병준 시당위원장(중앙)을 선출하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
이날 김병준 세종시당위원장은 “그동안 구심점이 부족했던 세종시당을 추스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세종시가 온전한 행정수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당위원장으로 당 지도부와 함께 행정수도 세종시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당은 이날 운영위를 통해 “행정수도의 완성은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과 수도권 과밀을 해결할 수 있는 필수 요소”라며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의 행정수도(국회, 청와대 이전) 발언이 최근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가리기 위한 손바닥이 아니길 바란다”고 논평했다.
아울러 “손바닥으로 눈앞만 가리면 결국 본인의 앞길만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며 “180석의 거대 여당으로 반드시 행정수도완성에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를 취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출된 시당위원장과 전국위원은 시당운영위원회 선출과정과 중앙당 최고위원회 승인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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