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성격검사 활용해 부부 이해 높이고 올바른 양육법 모색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22일과 29일 청사 소담실에서 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기질로 설계하는 우리 부부 자녀 교육법’ 특별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부부의 기질·성격검사를 활용해 자신과 배우자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녀의 특성에 맞는 양육 방법을 함께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기질·성격검사 결과를 토대로 부부의 서로 다른 기질과 특성을 살펴봤다. 이어 부부의 기질에 기반한 자녀 맞춤형 양육법을 배우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자녀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특히 참가자들은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나누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녀 교육 방법을 모색했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자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하려면 부모 자신과 배우자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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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교육법 특별 연수를 진행했다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22일과 29일 청사 소담실에서 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기질로 설계하는 우리 부부 자녀 교육법’ 특별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부부의 기질·성격검사를 활용해 자신과 배우자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녀의 특성에 맞는 양육 방법을 함께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기질·성격검사 결과를 토대로 부부의 서로 다른 기질과 특성을 살펴봤다. 이어 부부의 기질에 기반한 자녀 맞춤형 양육법을 배우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자녀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특히 참가자들은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나누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녀 교육 방법을 모색했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자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하려면 부모 자신과 배우자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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