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 등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환자 일상 회복 지원
해운대구가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협력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17일 해운대부민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해운대지사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효성시티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 3곳과 체결했던 협약의 연장선이다.
구는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급성기 병원과의 공조를 강화하고, 퇴원 환자들이 병원이 아닌 원래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회복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김성수 구청장은 “관내 주요 병원들이 뜻을 모아주면서 구의 돌봄 안전망이 한층 견고해졌다”며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
| ▲ “퇴원 후에도 안심하세요” 해운대구, 촘촘한 의료·돌봄 안전망 구축 |
해운대구가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협력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17일 해운대부민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해운대지사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효성시티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 3곳과 체결했던 협약의 연장선이다.
구는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급성기 병원과의 공조를 강화하고, 퇴원 환자들이 병원이 아닌 원래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회복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김성수 구청장은 “관내 주요 병원들이 뜻을 모아주면서 구의 돌봄 안전망이 한층 견고해졌다”며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역량 강화 공동연수 개최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서구,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행위 예방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부산 북구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운영
프레스뉴스 / 26.03.20

국회
여수시의회,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여수 유치 국회 포럼 참여…산단 위기 대응 ...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영도구-상리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단지 탐사 로그 ...
프레스뉴스 / 26.03.20

경제일반
여수시,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미래 경쟁력 확보
프레스뉴스 / 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