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가구 학비지원으로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3개 태풍(바비, 마이삭,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2학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학비 지원은 태풍 피해로 실의에 빠진 피해 가구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함이다.
학비지원을 받고자 하는 학부모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1학기에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1학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로 81억 2173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부모님들께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태풍까지 겹쳐 어려움이 많은 것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사회적·자연적 재난으로 인해 단 한 명의 학생도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배영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관광개발, 지역경제 기여 체감되도록" 제주도 상반기 점검 착수...
프레스뉴스 / 26.02.04

연예
[SBS 너는 내 운명] 화요일 이동 첫 주부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
프레스뉴스 / 26.02.04

문화
고용노동부, 워라밸+4.5 프로젝트, 근무시간 단축 지원 정책!
프레스뉴스 / 26.02.04

문화
응급환자 이송부터 최종 치료까지 한번에 광주광역시 ‘원스톱 응급의료플랫폼’ 선제 ...
프레스뉴스 / 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