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119 기반 창작 활동, 지역 무대에서 성과로 이어져
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단체인 극단 아티가 제44회 부산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극단 아티의 작품 ‘NULL’은 경연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부산연극협회 비회원 극단으로는 처음으로 해당 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작품을 창작한 박성준 연출자(극단 아티 대표)가 희곡상을 공동 수상하고, 소속 배우 박소윤이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SPACE 119에 입주해 활동 중인 극단 아티는 지역에서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며 청년 예술인들의 시각을 무대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청년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이 지역 무대에서 결실을 맺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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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구, 극단 아티 부산연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쾌거 |
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단체인 극단 아티가 제44회 부산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극단 아티의 작품 ‘NULL’은 경연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부산연극협회 비회원 극단으로는 처음으로 해당 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작품을 창작한 박성준 연출자(극단 아티 대표)가 희곡상을 공동 수상하고, 소속 배우 박소윤이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SPACE 119에 입주해 활동 중인 극단 아티는 지역에서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며 청년 예술인들의 시각을 무대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청년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이 지역 무대에서 결실을 맺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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