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시각으로 안전 현안 논의
부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19일 부산동부경찰서가 주관한 '2026년 민·관·경 협업 청소년 안전 현안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동구 청소년참여위원들이 참여해 청소년이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안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사례 공유 및 예방 방안 ▲청소년 흡연·음주 사례 공유 및 예방 방안 ▲청소년 정책 및 학교폭력 관련 건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안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청소년참여위원들은 또래 사이에서 경험하거나 체감한 실태를 공유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예방 방안과 개선책을 제시했다. 또한 부산동부경찰서 관계자와 소통하며 청소년 안전 문제의 대응책을 모색했다.
토론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참여위원은 “평소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와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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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안전 현안 토론회 참여 |
부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19일 부산동부경찰서가 주관한 '2026년 민·관·경 협업 청소년 안전 현안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동구 청소년참여위원들이 참여해 청소년이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안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사례 공유 및 예방 방안 ▲청소년 흡연·음주 사례 공유 및 예방 방안 ▲청소년 정책 및 학교폭력 관련 건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안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청소년참여위원들은 또래 사이에서 경험하거나 체감한 실태를 공유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예방 방안과 개선책을 제시했다. 또한 부산동부경찰서 관계자와 소통하며 청소년 안전 문제의 대응책을 모색했다.
토론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참여위원은 “평소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와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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