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생존수영법 등 교육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동해 망상초등학교 등 관내 소재 초‧중‧고등학교 학생 1,66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 및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교실’은 해양경찰관이 직접 교실로 찾아가는 맞춤형 눈높이 교육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및 해양사고 예방교육,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면, 기존에 독립적으로 구분하여 운영했던 ‘생존수영’은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영장 확보 문제 등 실습 교육이 곤란하여 동영상 시청 등의 방법으로 안전교실 과정에 편입하여 교육할 것이며, 갑작스런 해양사고에 직면했을 때 구조 순간까지 살아남는 생존법과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교실을 실시함으로써 해양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가 정착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동해 망상초등학교 등 관내 소재 초‧중‧고등학교 학생 1,66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 및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물놀이 안전교실’은 해양경찰관이 직접 교실로 찾아가는 맞춤형 눈높이 교육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및 해양사고 예방교육,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등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면, 기존에 독립적으로 구분하여 운영했던 ‘생존수영’은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영장 확보 문제 등 실습 교육이 곤란하여 동영상 시청 등의 방법으로 안전교실 과정에 편입하여 교육할 것이며, 갑작스런 해양사고에 직면했을 때 구조 순간까지 살아남는 생존법과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교실을 실시함으로써 해양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가 정착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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