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해군 등 5개 기관 참여 대테러 합동 훈련, 협력강화
동해해양경찰청 특공대장(경감 전철훈)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기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 대테러 임무 수행 능력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영모)은 대테러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한 협력체계 구축 및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대테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해해경청 특공대에서 주관하여 대테러 유관기관 5개 기관(해양경찰,해군1함대,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동해해수청) 8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특히, 11. 11(수)에는 동해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해외 실제 사건·사고를 재구성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대규모 총기난사 대응훈련을 실시, 테러 상황 발생시 유관기관 합동 작전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훈련내용은
- 테러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 및 종합전술 합동훈련
- 가상 시나리오 훈련(국제여객터미널 총기난사)
- 대테러 사격 및 임해 주요시설 합동 관숙 훈련 등이다.

동해해양경찰청 특공대장(경감 전철훈)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기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 대테러 임무 수행 능력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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