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박람회(Western Foodservice&Hospitality Expo)’에 참가해 경기도가 개발한 쌀 품종과 가공제품 홍보에 나선다고 2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미국에서 열리는 ‘LA 3일 밝혔다.
LA 식품박람회는 약 2만여 명의 전문바이어, 식품관계자 및 참관객이 방문하는 식품전시회로 미국 식품산업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39개국에서 500개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공동으로 박람회장에 전시부스를 마련해 경기도 개발 쌀 품종인 참드림, 맛드림, 가와지1호를 전시.홍보하고, 건나물 밥바(산채움), 밥알 없는 식혜(세준푸드), 라이스침(미듬영농조합법인), 잣막걸리(우리술), 미르40(술샘) 등 쌀 가공제품 수출을 위한 해외 바이어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자체개발한 쌀 품종을 국내에 보급하여 현재 도내 6,620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한·일 무역전쟁을 계기로 도 육성 쌀 품종이 일본품종을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 농업기술원은 막걸리 등 다양한 쌀 가공품을 개발하여 20여건의 특허 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산업체에 이전하여 제품 생산까지 하고 있다.
이밖에, 생산업체가 경기도산 쌀을 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단장 백무열 경희대 교수)과 연계, 생산단지와 계약재배를 추진하여 쌀 생산농가와 가공업체 모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도 농기원은 이번 LA 식품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쌀융복합산학연협력단과 공동 협력(개발, 유통, 홍보, 마케팅지원 등)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층의 기호도에 맞는 쌀 품종 및 가공품을 개발하여 국내 소비강화와 수출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대진산업 김봉규 대표, 안산시 안산동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장현준 / 26.08.06

경기북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 취업자 증가율 하락, 보건업 성장 둔화가 주요 원인’
강보선 / 26.08.06

정치
청와대 '부동산 세제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 공급대책 발표"
강보선 / 26.08.06

사회
'스포츠가 강진경제를 뛰게 한다' 해외 전지훈련 10억 원 경제효과...
프레스뉴스 / 26.08.06

문화
‘새야 새야 파랑새야’ 발레로 만난다…정읍서 22일 공연
프레스뉴스 / 26.08.06

사회
완도 반값 여행 4차 신청 조기 마감! 42억 소비 유발 효과
프레스뉴스 / 26.08.06

국회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