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부터 12개 동 통장 대상 순회 교육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7월 7일 계산3동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4일까지 관내 12개 동 통장을 대상으로 ‘구민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의 핵심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탄소중립의 개념과 필요성을 학습하고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친환경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연계해 참여자들이 일상 속 녹색 생활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이번 순회 교육을 통해 지역 리더들의 환경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시작점이 되어, 계양구 곳곳에 친환경 생활 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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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운영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7월 7일 계산3동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4일까지 관내 12개 동 통장을 대상으로 ‘구민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의 핵심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탄소중립의 개념과 필요성을 학습하고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친환경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연계해 참여자들이 일상 속 녹색 생활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이번 순회 교육을 통해 지역 리더들의 환경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시작점이 되어, 계양구 곳곳에 친환경 생활 문화가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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