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청춘의 힘... 단오의 흥취를 더할 경기 펼친다
경산시는 경산자인단오제의 위상을 높이고 전통문화축제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남녀 궁도대회’와 ‘전국 대학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전국 남녀 궁도대회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경산 삼성현정(궁도장)에서 열린다.
경산시궁도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노년부, 여자부, 장년부 등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펼쳐지며, 전국에서 선발된 선수 1,150여 명이 참여해 활쏘기의 전통미와 절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월 1일에는 자인계정숲 내 씨름장에서 ‘전국 대학장사 씨름대회’가 열려 자인단오제의 열기를 더한다.
이 대회에는 대구대, 영남대를 비롯한 8개 대학 씨름단이 참가해 단체전 및 개인전 2체급(-90kg급, +90kg급)에서 자웅을 겨룬다.
특히, MZ세대 씨름 유망주들이 대학장사 타이틀을 놓고 벌일 열정적인 승부가 관전 포인트다.
또한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무제한급 일반부 개인전도 함께 진행,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전통 스포츠 행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자인단오제에서 펼쳐지는 궁도와 씨름대회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와 공동체 정신을 담은 전통문화 그 자체”라며 “특히 젊은 세대가 주역이 되는 씨름 한마당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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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경산자인단오제 기념'전국 남녀 궁도대회'및'대학장사 씨름대회'개최 |
경산시는 경산자인단오제의 위상을 높이고 전통문화축제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남녀 궁도대회’와 ‘전국 대학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전국 남녀 궁도대회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경산 삼성현정(궁도장)에서 열린다.
경산시궁도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노년부, 여자부, 장년부 등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펼쳐지며, 전국에서 선발된 선수 1,150여 명이 참여해 활쏘기의 전통미와 절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월 1일에는 자인계정숲 내 씨름장에서 ‘전국 대학장사 씨름대회’가 열려 자인단오제의 열기를 더한다.
이 대회에는 대구대, 영남대를 비롯한 8개 대학 씨름단이 참가해 단체전 및 개인전 2체급(-90kg급, +90kg급)에서 자웅을 겨룬다.
특히, MZ세대 씨름 유망주들이 대학장사 타이틀을 놓고 벌일 열정적인 승부가 관전 포인트다.
또한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무제한급 일반부 개인전도 함께 진행,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전통 스포츠 행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자인단오제에서 펼쳐지는 궁도와 씨름대회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와 공동체 정신을 담은 전통문화 그 자체”라며 “특히 젊은 세대가 주역이 되는 씨름 한마당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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