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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
이아현이 손창민의 이혼 요구에 폭풍 오열한다.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 20회에서는 빚쟁이들에게 쫓겨 해외 도피에 실패한 한무철(손창민 분)이 결국 이미자(이아현 분)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앞서 무철은 출국 전 빚쟁이들에게 발각되며 갖고 있던 재산마저 모두 빼앗기게 됐다. 떠돌이 신세가 된 무철은 대운빌딩 명의를 최규태(박상면 분)로 돌려놓았지만, 갖고 있던 나머지 재산마저 잃을 위기에 놓이자 협의 이혼을 결심했다.
오늘 방송에서 미자는 갑작스러운 무철의 이혼 요구에 큰 충격을 받고 눈물을 쏟는다. 무철의 진짜 이유를 알지 못한 미자는 이를 장미(서영 분)와의 관계 때문이라 오해하며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코너에 몰린 무철이 미자에게 협의 이혼을 요구한 속사정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산전수전 다 겪은 미자와 무철의 가정 법원 만남도 포착됐다. 우아한 백조 같은 인생을 꿈꿨던 미자가 무철의 이혼 요구를 받아들인 것인지, 두 사람에게 찾아온 역대급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무철의 아들 한태하(박지상 분) 역시 사기 피해를 입으며 가족은 하루아침에 풍비박산 난다. 태하와 한서우(이소원 분)의 원망에 분노한 무철은 결국 해서는 안 될 행동까지 하고 마는데.
빈털터리가 된 무철은 남은 가족들을 위한 최후의 결단을 내린다. 위기 끝에 무철이 내린 결심이 무엇일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20회는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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