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심 체험 호응…여름 물놀이·야간 프로그램 운영
양주시는 오는 6월 14일 '다함께 양주관아지 한바퀴'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하고, 양주관아지 체험 프로그램을 계절형 콘텐츠 중심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양주관아지에서는 '양주목사의 찻집', '양주관아야 놀자', '다함께 양주관아지 한바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국가유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쉽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계절과 공간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름철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관아에서 즐기는 여름 물놀이'를 운영하고, 가을에는 경관조명과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 '양주관아지 밤마실'과 국가유산 야행 연계 소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별산대놀이와 연계한 전통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관아지는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국가유산 공간”이라며 “계절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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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청 |
양주시는 오는 6월 14일 '다함께 양주관아지 한바퀴'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하고, 양주관아지 체험 프로그램을 계절형 콘텐츠 중심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양주관아지에서는 '양주목사의 찻집', '양주관아야 놀자', '다함께 양주관아지 한바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국가유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쉽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계절과 공간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름철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관아에서 즐기는 여름 물놀이'를 운영하고, 가을에는 경관조명과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 '양주관아지 밤마실'과 국가유산 야행 연계 소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별산대놀이와 연계한 전통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관아지는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국가유산 공간”이라며 “계절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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