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도봉구민, 소득·재산 기준 등 충족
서울 도봉구가 올해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구민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 취업취약 계층에게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활 의지를 향상하는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모집인원은 청년 30명, 일반 194명, 어르신 70명, 총 294명이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도봉구민으로, 가구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가구 합산재산이 4억9천9백만 원 이하인 자이다.
모집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다.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세부 신청서류와 사업 목록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는 소득, 재산, 취업취약계층 여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한다. 선발 결과는 오는 6월 25일 참여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안심up! 도봉지킴이 사업’ 등 56개 사업에 투입된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동행일자리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 곳곳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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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청사 외경 |
서울 도봉구가 올해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구민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 취업취약 계층에게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활 의지를 향상하는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모집인원은 청년 30명, 일반 194명, 어르신 70명, 총 294명이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도봉구민으로, 가구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가구 합산재산이 4억9천9백만 원 이하인 자이다.
모집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다.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세부 신청서류와 사업 목록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는 소득, 재산, 취업취약계층 여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한다. 선발 결과는 오는 6월 25일 참여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안심up! 도봉지킴이 사업’ 등 56개 사업에 투입된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동행일자리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 곳곳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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