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관계자는 리틀뮤즈 이재은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 속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재은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지난 24일 열린 첫 공연에서 이재은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아역 ‘마리테레즈’역으로 분해, 작은 요정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무대 위를 종횡무진했다. 비주얼과 연기, 무대 장악력 삼박자를 갖춘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열연을 펼친 첫 공연이 끝난 뒤에는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작품에 푹 빠진 프로다운 모습으로 관객들이 따스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재은은 소속사 뮤즈오디세이를 통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 앞으로 남은 공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은이 마리테레즈 역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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