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코어스토어·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오픈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8-26 10: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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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역에서 청년 창업·예술의 새로운 도전 시작
▲ 부산진구, 코어스토어·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오픈

부산진구는 8월 25일 전포역 지하상가에서 ‘코어스토어 및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의회 의원, 부산교통공사 관계자, 청년기업가와 청년예술가 등 약 50명이 참석해 새로운 청년 활동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가에게 실전 판매와 시장 반응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예술가에게는 작품 전시와 시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어스토어는 11월 25일까지 청년기업 5개 업체가 차수별로 참여하며, 청년예술가 전시공간에서는 총 5회에 걸쳐 청년예술가 30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는 도시철도 2호선 역사 내 홍보 포스터 게시와 자체 홍보채널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전포역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작품이 시민들과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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