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영주시청 우슈팀이 국가대표(상비군 포함) 3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 동안 충남 보은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2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선발전 일반부에서 함관식(70Kg급), 박동아(65Kg급)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박제현(56Kg급) 선수는 2위를 차지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전국대회가 개최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인 동시에 영주시 실업팀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함께 출전한 고등부(장권전능, 남권전능)에서도 청소년 국가대표 및 상비군이 선발되는 등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을 일궈내 우슈가 영주시 효자 종목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준 영주시청 실업팀 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련에 매진해 국가대표에 선발된 선수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각종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배영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의료
안산 에이스병원, 안산시안경사회와 자매결연… 지역 의료협력 확대
류현주 / 26.04.30

경제일반
농촌진흥청,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 개발
프레스뉴스 / 26.04.30

경제일반
농림축산식품부, 농업 분야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
프레스뉴스 / 26.04.30

사회
해경청,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질병관리청, '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
프레스뉴스 / 26.04.30

문화
보건복지부, 2027학년도 대학·지역별 선발비율에 따른 지역의사선발전형 정원 확정...
프레스뉴스 /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