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 코로나19 브리핑 모습
경북 영주시는 코로나19 영주7번 확진자 접촉자 중 2명의 추가 확진자가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주시 7번 확진자는 지난 21일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는 모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영주시는 21일부터 7번 확진자 동선에 따른 장소를 소독 완료하고 접촉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22일 13:00 현재 456명에 대한 검체를 의뢰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번에 추가 확진된 8, 9번 확진자는 7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9번 확진자는 탁구 동호회원으로 21일 검사 후 오늘 양성으로 판정됐다.
현재 경상북도 역학조사단과 함께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병원 이송을 위하여 자택에 대기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친인척 수도권 방문 자제, 타 지역 방문자제, 불필요한 외출 삼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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