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영광도서에서‘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주제로 북 콘서트 열려
부산진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영광도서 문화홀에서 김초엽 및 천선란 작가를 초청해 ‘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을 주제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서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서점인 영광도서(대표 김윤환)가 행사 장소인 문화홀 대관과 행사 운영 전반에 적극 협조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에 큰 힘을 보탰다.
같은 세대인 두 작가는 한국과학문학상을 비롯한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한국의 대표 SF 작가로,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 2026년 상하이도서전 등 다양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춰왔다.
올해 상반기 국내 SF 도서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데다 두 작가의 작품도 SF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오른 만큼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진행은 지역서점 크레타 강동훈 대표가 맡아 주제와 작품에 관한 대담, 독자와의 대화 순으로 이어지며, 신청자는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진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서점과 함께 마련한 이번 북 콘서트가 책과 사람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독서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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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구, 김초엽X천선란 작가 초청 북 콘서트 개최 |
부산진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영광도서 문화홀에서 김초엽 및 천선란 작가를 초청해 ‘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을 주제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서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서점인 영광도서(대표 김윤환)가 행사 장소인 문화홀 대관과 행사 운영 전반에 적극 협조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에 큰 힘을 보탰다.
같은 세대인 두 작가는 한국과학문학상을 비롯한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한국의 대표 SF 작가로,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 2026년 상하이도서전 등 다양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춰왔다.
올해 상반기 국내 SF 도서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데다 두 작가의 작품도 SF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오른 만큼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진행은 지역서점 크레타 강동훈 대표가 맡아 주제와 작품에 관한 대담, 독자와의 대화 순으로 이어지며, 신청자는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진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서점과 함께 마련한 이번 북 콘서트가 책과 사람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독서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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