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시정 참여 방안 등 현장 목소리 청취, 맞춤형 정책 반영 계획
수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여성가족국장 집무실에서 결혼이민자들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속마음 토크’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2월 열린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 이후 추진한 후속 소통 간담회였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 공무원과 중국·베트남·일본·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결혼이민자 멘토,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다문화가정 지원 서비스 확대와 다문화 인식 개선에 대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입국 초기 겪었던 고충과 이를 극복해 낸 정착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이주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임기제 공무원 채용(2명) ▲결혼이민자 멘토링 사업(15명) ▲외국인 시정홍보단 ‘다누리꾼’(64명)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운영 등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
| ▲ 다문화가족이 참여한 ‘속마음 토크’에서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수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여성가족국장 집무실에서 결혼이민자들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속마음 토크’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2월 열린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 이후 추진한 후속 소통 간담회였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 공무원과 중국·베트남·일본·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결혼이민자 멘토,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다문화가정 지원 서비스 확대와 다문화 인식 개선에 대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입국 초기 겪었던 고충과 이를 극복해 낸 정착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이주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임기제 공무원 채용(2명) ▲결혼이민자 멘토링 사업(15명) ▲외국인 시정홍보단 ‘다누리꾼’(64명)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운영 등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
미 연준, 중동사태에 금리동결… 한은, 환율 압박 속 기준금리 결정은
류현주 / 26.03.19

사회
"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오산시, 분당선 연장 조속 추진 범...
프레스뉴스 / 26.03.19

문화
주민이 빚은 예술의 향연… 하남 '2026 주민자치 경연' 대성황
프레스뉴스 / 26.03.19

사회
연천군-이클레이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결과보고서' 발간
프레스뉴스 / 26.03.19

사회
오산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수립…연평균 농도 17㎍/㎥ 목표
프레스뉴스 / 26.03.19

사회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이교수한정식, 어르신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
프레스뉴스 / 26.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