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복지재단과 공동으로 대응체계 진단 및 중‧장기 개선방안 마련 목표
청주시는 2026년 청주복지재단과 함께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 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20년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시행 이후 5년간 운영되어 온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증가하는 아동학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 강화 및 중·장기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근 청주시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3년 743건, 2024년 1,052건, 2025년 1,161건으로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현장 대응의 부담과 보호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조직 구성과 업무체계를 재정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마련해 아동학대 등 위기아동 보호에 대한 공공 책임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지속적인 아동학대 신고 증가에 따라 보호체계의 질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아동이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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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청 |
청주시는 2026년 청주복지재단과 함께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 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20년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시행 이후 5년간 운영되어 온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증가하는 아동학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 강화 및 중·장기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근 청주시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3년 743건, 2024년 1,052건, 2025년 1,161건으로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현장 대응의 부담과 보호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조직 구성과 업무체계를 재정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마련해 아동학대 등 위기아동 보호에 대한 공공 책임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지속적인 아동학대 신고 증가에 따라 보호체계의 질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아동이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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