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취약계층 대응 역량 강화…통합 지원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은 9일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읍·면 담당자와 통합사례관리사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종합상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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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은 9일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읍·면 담당자와 통합사례관리사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종합상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창녕군) |
이번 교육은 금융 문제와 복지 지원이 복합된 대상자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과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장이 맡았다. 신용과 부채, 연체 위기자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신용회복 지원제도와 금융·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사례 중심 교육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상담 과정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창녕군은 그간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 협력을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금융지원 제도 이해와 서비스 연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신용회복위원회와 협력을 확대해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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