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곡성명품농업대학 ai활용 스마트팜 설계 과정 강의 사진 (사진제공=곡성군) |
곡성명품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 개강한 1차 과정의 높은 호응에 이어 디지털 농업 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이번 2차 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과정에는 시설재배 농가 가운데 스마트팜 설계 및 제어기술 습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우선 선발해 총 29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은 6월 한 달간 총 7회, 2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AI 플랫폼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스마트팜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실습 중심의 단기 집중 교육으로 진행된다. 지역 특화작목인 블루베리 재배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1차 과정과 달리, 이번 과정은 스마트팜 설계와 자동화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생 전원에게 자동화 원격제어 키트를 제공해 직접 조립과 시스템 구축을 실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3월부터 이어온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번 과정은 농업인들이 디지털 농업에 한 발짝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개강한 블루베리 스마트팜(1차) 과정은 4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21회, 92시간에 걸쳐 운영되고 있으며, 블루베리 재배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연구회, ‘경기도 공공 문화·체육행사 ESG 접목 및 실천방...
프레스뉴스 / 26.06.09

사회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노재헌 주중대사, 한중 교류협력 협의
프레스뉴스 / 26.06.09

사회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서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프레스뉴스 / 26.06.09

사회
경북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 개최…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프레스뉴스 / 26.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