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경북 수출정책 시군평가에서 ‘ 최우수 ’ 기관 선정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0-11-24 22: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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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우수상에 이어 최우수 기관상 수상


김천시는 11월 24일 2020년 경상북도 수출정책 시군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상사업비 3,000만원과 시상금 2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달성도분야, 수출기반조성 분야,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 분야, 수출정책참여 분야 등 1년간의 수출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2018년, 2019년 2회 연속 우수상에 이어 2020년에는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김천시는 수출전담부서 신설에 따른 업무전문화와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기관장의 노력도를 높이 평가 받아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난해에는 김천시장을 필두로 한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베트남 K-Market과 수출협약식 체결,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및 친선교류 추진, 홍보판촉행사와 현지 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K-Market 골든팰리스점 외 6개소에서 판매홍보 행사를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해 베트남 수출물량이 대폭 증가하였고, 특히 샤인머스켓포도는 17년대비 수출량은 356%증가한 292톤, 수출금액은 323%증가한 352만달러의 성과를 거두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농업인이 판로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만큼 농특산물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과 수출품목을 다변화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 나갈 것”과 “수출 인프라 확대와 적극적인 수출지원 정책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농특산물 수출품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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