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 전북명장 선정, 지역 숙련기술인의 영예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선정 서류 접수를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은 도내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분야별 1명, 연간 총 3명 이내로 선발된다. 현재까지 총 10명의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이 배출됐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며, 총 1,500만 원(연 300만 원 × 5년)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도는 명장 제도가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은 물론, 지역 기술의 전승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장 선정 대상 분야는 공예, 건축 등 총 38개 분야 92개 직종으로, 선정자는 공고일(’26.4.9.) 기준 ▲동일 직종 15년 이상 종사 ▲도내 주민등록 3년 이상 유지 ▲지역 사업장 3년 이상 근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은 외부 전문가 중심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명장 선정을 통해 지역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이 다음 세대로 전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많은 숙련기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선정 공고는 전북자치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청 일자리민생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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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청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선정 서류 접수를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은 도내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분야별 1명, 연간 총 3명 이내로 선발된다. 현재까지 총 10명의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이 배출됐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며, 총 1,500만 원(연 300만 원 × 5년)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도는 명장 제도가 숙련기술인의 사기 진작은 물론, 지역 기술의 전승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장 선정 대상 분야는 공예, 건축 등 총 38개 분야 92개 직종으로, 선정자는 공고일(’26.4.9.) 기준 ▲동일 직종 15년 이상 종사 ▲도내 주민등록 3년 이상 유지 ▲지역 사업장 3년 이상 근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은 외부 전문가 중심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명장 선정을 통해 지역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이 다음 세대로 전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많은 숙련기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선정 공고는 전북자치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청 일자리민생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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