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재심 변호사 초청 강연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속초교육문화관은 6월 27일 14시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인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되는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다.
세 번째 인문학 시간은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이자 재심 변호사로 활동 중인 박준영 변호사가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수많은 재심 사건을 맡아 온 박준영 변호사가 실제 담당한 재심 사례를 바탕으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과 재심 제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6월 24일까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윤전 속초교육문화관장은 “이번 강연이 법과 정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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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교육문화관, 2026년 3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운영 |
속초교육문화관은 6월 27일 14시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인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되는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다.
세 번째 인문학 시간은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이자 재심 변호사로 활동 중인 박준영 변호사가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수많은 재심 사건을 맡아 온 박준영 변호사가 실제 담당한 재심 사례를 바탕으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과 재심 제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6월 24일까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윤전 속초교육문화관장은 “이번 강연이 법과 정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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