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의원, 산업·재난안전 전략 및 기술전시회 개최

곽정일 / 기사승인 : 2018-09-04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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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혁신을 이루기 위한 실천 전략과 최신 기술 적용사례 소개
▲'산업·재난안전 전략 및 기술전시회' 포스터. <사진=어기구 의원실 제공>
(이슈타임)곽정일 기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소속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5일 `산업·재난안전 전략 및 기술전시회`를 개최한다.

(주)코너스, 알엠에쓰컨설팅(주), (주)어스 등 관련 기업 및 세이프타임즈, 한국방재학회, 한국국민안전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업안전 및 재난안전 혁신 전략, 현장 중심의 리스크 관리 및 재난대응절차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방향이 제시된다.

또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최신 기술들이 공공기관과 기업 등에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동오 (주)코너스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화 시대의 수동형 재난 대응체계를 지능 정보화 기반 능동형 안전체계로 전환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발생시 더는 억울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산업안전 시스템 구축이 시급한 상황에서, 이번 전시회가 융합형 재난안전시스템의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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