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 약 189톤 퇴적물 준설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19개 학교를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배수로 내 퇴적물과 오염물질을 전문업체가 흡입하고 준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배수 저하와 침수 피해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사업 대상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배수로 현황과 퇴적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측량을 실시했다. 이후 현장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 서부 초등학교 12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1개교,총 19개교를 대상으로 약 189톤의 퇴적물을 준설 완료했으며, 향후 관련 사업으로 학교 급식실 그리스트랩 청소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배수로 정비는 집중호우로 인한 학교 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학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시설 관리 부담을 덜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배수로 정비 용역 준설작업(중리중) |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19개 학교를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배수로 내 퇴적물과 오염물질을 전문업체가 흡입하고 준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배수 저하와 침수 피해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사업 대상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배수로 현황과 퇴적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측량을 실시했다. 이후 현장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 서부 초등학교 12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1개교,총 19개교를 대상으로 약 189톤의 퇴적물을 준설 완료했으며, 향후 관련 사업으로 학교 급식실 그리스트랩 청소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배수로 정비는 집중호우로 인한 학교 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학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시설 관리 부담을 덜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비산체육공원 인조잔디 축구장 새단장…노후잔디 전면 교체
장현준 / 26.06.09

문화
광진구 신청사 개청 1주년 기념...주민 위한 '열린 문화 전시회'...
프레스뉴스 / 26.06.09

사회
인천항, 2026년 상반기 수입 공컨테이너 합동 실태조사 실시
프레스뉴스 / 26.06.09
























































